가문적 새 언약을 세우라 (수 24:14-15)

어떻게 나와 내 집을 바꾸고 새로운 영적 흐름을 만들 것인가?

영적인 상황의 변화를 위해 해야 할 3가지


1. 찾아내고 드러내기

(고전 2:13)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수시로 “하나님 저의 보이지 않는 상황을 보여주세요.” 라고 기도해야 한다. 영적 전쟁과 영적인 세계를 얘기할 때마다 아주 중요한 요약된 원리를 가르친다. [ 위로 하나님, 그리고 나, 아래로 마귀 ] 범사에 모든 일과 상황 속에서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라. “하나님 무엇을 말씀하세요? 주님 깨닫게 하세요.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이걸 점검하고 난 다음에 ‘내가 지금 욕심에 끌리고 있는 건가?’를 보라. 만약 내 문제도 아니고 원수의 공격이라면 그때는 사정없이 봐주지 말라. 원수를 대적하라.


<찾아내고 드러내기 위한 과정>

가문의 영적 리서치를 하고 새 언약을 체결하라.

1) 가문의 역사적, 문화적 조사. 가문의 역사와 문화, 가치체계, 가문에서 벌어졌던 사건과 종교적 내력을 분석하라.

2) 가문의 계시적 조사. 어른들이 비밀로 덮어놓은 것들, 하나님의 지혜와 계시로 알려주시기를 기도하라.

3) 가문의 영향력과 열매를 조사하라. 우리 가문에 열매들이 있는가?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가장 큰 영향력은 무엇인가? 성 문제인가? 재정 문제인가? 아니면 혈기의 문제인가?

4) 새 언약을 체결하라. 우리의 상황과 현실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입체적으로 맞춰보고 찾아내고 드러내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2. 묶고 풀기

(마 18:18-20)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이고’ 순서가 중요한데 하늘보다 땅이 먼저라는 것이다. 그리고 푸는 것보다 묶는 것이 먼저이다. 하나님이 열지 않은 것, 하나님으로부터 열리지 않는 것, 이미 열려서 들어와 있는 것들이 먼저 묶이고 처리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것도 짬뽕이 되고 섞여버린다.


<묶고 풀 때 기억할 3가지>

1. 새 법, 새 언약을 체결하라.

이것은 주님과 나, 주님과 우리 가문 사이에 주님이 주인이심을 선포하는 것이다.

* 새 법을 세울 때 해야 할 2가지

1) 회개하라.

-"우리 할아버지들과 나와 내 집이 여호와께 범한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회개는, 우리가 리서치해서 알게 되고 초청과 영접에 의해 가문에 합법적으로 주인 되었던 것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취소하는 것이다.

2) 말씀에 순복하라.

-나의 가치, 경험, 삶의 어떠함이 아니라 "나의 모든 영역에 성경적 가치와 예수의 말씀을 나의 생각의 법으로 여기겠습니다." 라고 언약하는 것이다.

2. 새 영을 받으라.

-우리가 어떤 영과 사귀느냐, 어떤 영과 교제하느냐에 따라 그 영의 열매를 맺는다. 하나님의 영에 붙들리라. 성령에 붙들리라.

3. 새로운 통치 질서 아래 들어가라.

(창 14:17-20) 십의 일조의 문제가 있다.


<십일조에 대한 몇 가지 비성경적 논리>

1. 예수님은 한번도 율법을 폐한 적이 없으시다.

(롬 1:17)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고 십자가는 율법의 완성이다.

2. 단순한 헌금이 아니다.

(창 47장) 십일조는 종속개념이다. ‘내가 당신의 나라에 속했습니다. 당신의 새로운 통치 속에 들어갑니다.’ 라는 의미이다.

•모든 성경의 예물과 물질은 믿음으로 자원함으로 드리는 것이고 이것은 영적 원리이다. 행하고 안 하고는 각자의 믿음으로 분량이다.


3. 파하고 세우기

변화될 때까지 영적 전쟁하라. (엡 6:12) 여기에서 '씨름'(헬라어: 팔레) 또는 레슬링으로 이것은 한 사람이 죽을 때까지 싸우는 치열한 싸움을 의미한다. 스파르타에서 아주 잔인한 경기가 레슬링이었다. 영적인 실체와의 씨름, 싸움이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강한 자들과 싸우고 대적하고 한번 돌파되면 영력이 생기고 영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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