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영광이 온 땅에 가득하리라 (합 2:14)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2:14)

오늘 본문 말씀은 하박국 선지자가 성령의 영감을 받아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 그리고 성도인 우리들이 이 일에 어떻게 동참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기 위해 어떻게 정렬할 수 있는지 본문을 통해 4단계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주신 온 땅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으로 가득차는 것이 우리의 마음과 영, 그리고 우리의 혼 안에 착상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박국 1장 1절 말씀처럼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야 합니다. 하박국의 마음에서 출발했듯이 이 모든 것이 우리들의 마음에서부터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장애물(벽)을 인정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녹록치 않고 우리는 세대적으로 계속 싸우고 있습니다. 하박국 1장 2절과 그 이후의 구절들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절망과 폭력 그리고 안 좋은 일들이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하나님의 율법이 다 오염되고 타락했습니다. 또한 공의가 번창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하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입니다. 이런 장애물들은 우리의 생각 속에서, 우리의 마음 가운데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부터 자유하시길 바랍니다.


셋째. 장애물을 뛰어넘어 승리하는 것입니다. (돌파)

하박국 1장 5절이 바로 장애물을 돌파하는 순간에 대한 구절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이런 위대한 돌파를 경험할 수 있습니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여러 나라를 보고 놀라고 또 놀랄지어다 너희 생전에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할 것이라 누가 너희에게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지금 현재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유심히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의 영광의 통로가 되려면 하나님이 지금 무엇을 하시는지 배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앞서 언급한 하박국 1장 5절의 말씀입니다.


넷째. 장애물을 돌파하고 통과하기 급급한 것 뿐만 아니라 돌파한 후에 더욱더 풍성히 피어나고 열매를 맺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바라보며 그 분의 일에 동참하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하박국 1장 5절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께서 내가 큰 일을 너의 세대 가운데 행할 것인데 너는 그걸 봐도 믿지 못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즉, 그들은 하나님이 바벨론을 일으켜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루는 통로로 쓰고 계십니다. 때로 우리는 하나님 차원의 어떠한 훈련, 훈계가 필요합니다. 그 부분은 하박국 1장 6~7절에 나오는데 그들은 자기 스스로를 높이고 불법한 자들이며 공포스러운 자들이라고 나옵니다. 12~13절에 하박국은 하나님께 컴플레인하며 호소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렇습니다우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을 다 이해 못할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들의 삶 가운데 교회와 가정과 지역 가운데 지금은 이해할 수 없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지라도 답을 제시하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을 기다리면서 주님의 계시를 받고 그것을 기록하며 달려가는 가야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의 모든 삶과 상황 가운데 적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국적으로는 열방이 하나님을 환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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