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내는교회(딤후4:1~8)

들어가는 말 2022년도를 바라보면서 플랫폼 처치(사도행전적 교회, 1세기 교회의 21세기적 표현),본질적교회,교회의본질을향해걸어나가고있는이때에먼저우리가해 야 할 일은 자기를 진단하라. 우리가 진짜인가? 가짜인가? 진짜로 살고 있는가! 진짜마지막때를준비하는이주님의시간을맞이하고있는영성을갖고있느냐 없느냐를 점검하기 위한 두 가지를 크게 얘기했습니다. 첫 번째는 말세의 19가지 증상들(딤후 3:1-5)중에 3개에서 5개 이상이 중복되면 우리는 기도하고 씨름하고 돌파해야한다.두번째는거짓갈망,거짓진리에대한탐닉들.오늘참된갈망으 로 바뀌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두 번째입니다. ‘살아내자!’ 이제 진단 차원이 아 니라 때로는 저항하고 때로는 진리를 취하여서 살아내는 단계를 요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4장 20절에 이 말씀이 있어요.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 고린도전서 전반의 흐름 상으로 그 능력은 외적인 은사적 나타 남을포함해서사실더중요한것은‘살아내고저항할수있는영의내적인능력’, ‘내적인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속사람이 강건해지는 그래서 시대를 역류 해서 살아나갈 능력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우리가살아내야할세가지 1. 말씀을 전파하라. (1-2절)

하나님앞과살아있는자와죽은자를심판하실그리스도예수앞에서그가나타 나실것과그의나라를두고엄히명하노니너는말씀을전파하라때를얻든지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1-2절) 이 말씀은 단순히 복음 전도를 말하는게 아니라 목양에 대한 얘기인 것입 니다.이방에목자적부르심을받고있는분들,때를얻든지못얻든지바이러스 가퍼지든지안퍼지든지내가엄히명하노니너희는영혼들을오래참으면서가 르치고 경책하고 경계해서 권해줘라. 여러분 베드로가 왜 수제자가 됐을까, 궁금 하지 않습니까? 연약함이 있는 자지만 주님을 제일 사랑했어요. 주님을 사랑함과 동시에제자들을제일사랑한거예요.“너진짜나사랑해?그러면내양을좀먹여 줘.” 요한복음 21장 15절부터 17절에 나온 주님의 말씀이 뭔지 아세요? 위대한걸 맡긴게아니에요.내가사랑하는,내가목숨주고바꾼,내목숨보다어쩌면더소 중한내양들을맡아줘.이걸세번하시는거에요.여러분뭐가가장소중한일일 것 같습니까? 우리는 뭘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가.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히 가져갈 수있는,영원한예수그리스도와함께추억할수있는게무엇일까?오늘이본문 은 요한복음 21장 15절부터 17절까지의 요구와 같은 것입니다.

2. 고난 받는 전도인의 삶을 살라. (5-6절) 너는모든일에신중하여고난을받으며전도자의일을하며네직무를다하라(5 절) 전도인의 삶, 전도적 삶.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뭐냐면뱀같이지혜롭고값지불하며복음이확장되는일에드려져라.이런말입 니다.어떤상황과여건,어디에가든여러분속에살아계신성령님이역사하실 수밖에 없기를 축원합니다. 그게 생명력입니다. 택배 아저씨가 오든 식당에 서빙 하는 아주머니를 맞이하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 여러분 속에서 역사하시길 축원합니다. 그게 살아있는 증거에요. 오늘 우리 의가장본질적인전도인의영성,복음을증거하는전도자로이안에움직이고주 체할수없고막을수없고침묵할수없는생명이움직이시기를축원합니다.

3. 죽을 각오로 싸우라. (7-8절) 바울이니까 그렇게 살았지, 그 목사님이니까 그렇게 살았지 하지 말고 우리는 이 말씀을취하여우리의삶의분깃,우리의삶의범주,지금우리가할수있는영역 안에서그삶을도전합시다.우리가살아내는방법중에아주중요한것은싸우는 겁니다. 끝까지 싸우는 겁니다. “We are Levistance!” 기도와 예배로 말씀과 기도 로 있는 곳에서 저항하십시오. 시대정신에 저항하십시오. 끝까지 싸우십시오. 그 리스도인의 영성은 싸우는 영성입니다. 버티고 있고 방어만 하고 있고 골문만 지 키고있으면반드시골은들어가요.그냥거기서서견디고있으면견뎌지지?아 니요. 버티고 있으면 살아남겠지? 아니요. 싸우셔야 됩니다. 저항하고 거꾸로 올 라가야 살아남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싸우고자 결단한 자, 싸우 기로 마음먹고 저항하고 역류하기로 결정하신 분들을 하나님이 지지 하십니다. 하나님이 대신 싸워주십니다.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십니다. 이 땅에서 천년만년 살것처럼이땅에모든것을투자하지않고예수의다시오심을사모하고주님을 갈망하고 부활신앙을 가진 하늘을 바라보는 그들이 진짜인 것입니다.

맺음말 하나님께서 지난주 그리고 이번 주 디모데 후서라고 하는 위대한 사도의 마지막 서신과 마지막 인생의 그 순교를 앞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의 서신을 받으면서 오늘 마지막 때에 우리를 진단해서 우리가 진짜로 가고 있는가를 검증하라 그리고 검증했다면 그렇게 살아가자 그렇게 싸워 나가라 라고 이 교회에 권면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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