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적 제자란?

마5:1~2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우리는 산상수훈을 시작합니다. 예수의 공생애 첫 설교, 기독교의 대헌 장, 예수의 율법의 완성이라고 표현하는 이 산상수훈이 어렵고 무거운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가져오는 위대한 말씀 되기를 축원 합니다.

산상수훈의 대상 이 산상수훈의 대상은 첫째, 무리들입니다. 군중 혹은 예수의 팬들이죠.

예수가 죽은 자도 살리고 병도 고치고 재수좋은 날은 배불리 먹으니까 예수가 계신 곳에 몰려갑니다.

그런데 복음서 중간중간에 예수님이 십 자가 얘기를 하면 무리들이 다 떠나갑니다.

군중들은 영생의 말씀, 하나 님 나라에는 관심이 없고, 육신의 떡을 먹는 것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두 번째 대상은 제자들입니다. 예수의 본질적인 설교의 대상은 제자들 이었습니다. 이들은 무리와는 다릅니다.

모든 걸 버리고 예수를 따르기 로 결정한 자들이며, 무리처럼 자기의 필요를 위해 온 사람들이 아닙니 다.

이들이 분명히 무리와는 다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산상수훈이라 는 어마어마한 말씀을 주시면서 ‘지금 너희들 상태로는 부족하다. 이제 내가 지금부터 설교하는 이런 삶을 살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예 수님의 제자는 열둘만 있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 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눅 6:13)” 예수님은 어느 시점에서 제 자들 중에서도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십니다(마 10:2). 그들은 제 자들 중에서도 지도자들이었습니다.

제자의 정의 우리는 먼저 제자가 무엇인지 이해해야 합니다. 먼저 제자가 되어야, 사 도적제자로나아갈수있습니다.제자란구원받은모든성도,예수믿는 사람의 총체적 명칭입니다. TCC의 사명선언문은 “복음서의 예수님 곁 에 머무르던 제자에서 성령으로 보내심 받은 사도적 제자로 일으켜, 민 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켜 하나님 나라를 완성해가는 교회”입니다. 코로나가 한국교회를 많이 흔들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때에 교회들을 흔들어서 재정렬, 재배치하고 계십니다. 이때 우리는 움직여야 합니다. ‘제자입니까?’라는 말은 ‘구원받았습니까?’ ‘회개했습니까?’라는 말과 같 습니다. 완전히 길을 바꾸는 것이 회개입니다. 제자는 회개한 사람입니 다. 나의 인생과 모든 것을 결정하는데 예수를 중심으로 삼기로 결정한 자들입니다. 내가 중심이 아니라 예수가 중심이고, 내가 목표가 아니라 예수가 목표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생각해볼세가지 첫째, 이 새로운 가치, 제자의 삶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한 자들에게는 값 지불이 있습니다.

죄와 피흘리기까지 싸우고, 주님이 기뻐하지 않는 어 떤 것을 버리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때로는 억울할 수도 있고

불편할 수 도 있습니다. 두번째,제자가된다는것은훈련을받는것입니다.

제자는태어나는게 아니고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살아온 습관, 가치, 몸에 이미 배 어있는 것들을

교정하는데 값 지불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끝으로 제자가 됨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것은, 순종을 결심하는 것입니 다. 제자는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제자는 주가 말씀하실 때 “예” 하는 자 들입니다.

사도적 제자란? 우리는이제사도적제자로,보내심받은제자로변화돼야합니다.제자 는예수님을떠나면안됩니다.

예수님 곁에 머물러야합니다. 그러나 사도적 제자는 하산 명령이 떨어진 자들 입니다.

제자를 지나 새로운 사명 을받은자들이죠.사명있는자,보내심받을이유가있는자들입니다.

복음서 이후 사도행전으로 나아간 자들이죠. 사도행전 1장 1절 “데오빌 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 하심부터.” 이 ‘먼저 쓴 글’인 누가복음은 예수의 얘기라는 것입니다.

사복음서의 제자들은 좌의정 우의정 가지고 싸우고 하늘 얘기 하면 여전히 땅의 가치를 생각하고

예수께서 잡히실 때 다 도망갔습니다. 그들은 무 리와는달랐지만아직도그안에킹덤드림이아닌마이드림이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도행전 이후의 제자, 성령 받은 제자들은 전혀 달라졌습 니다. 사도적 제자란 성령 받은 제자,

기도와 예배할 줄 아는 제자입니다. 사도행전6장4절에서 교회에 문제가 생겼을때 그들이 찾은 것은

“우리 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사역에 힘쓰리라.”기도를 통해 능력이오 고, 기도와 예배로 승리하는 것이

바로 사도적 제자입니다.

결론 제자는 정보와 지식이 있고 하나님에 대해 알지만, 적용 차원에 머뭅니다.

반면 사도적 제자는 지식과 정보를 넘어 하나님을 경험하고 살아냅니다. 제자는 머물러야하고 떠나면 안 되지만,

사도적 제자는 성령을 받 고 떠납니다. 제자는 성령의 능력이 없지만, 사도적 제자는 성령의 능력 을받았습니다.

십자가 위로 올라가는 순교적 삶을 살며,나의 왕국이 아닌 하나님의 왕국을 꿈꿉니다.

훈련 차원을 넘어 청종의 삶 ,하나님의음성을 듣고 그와 함께 걸어갑니다.

성령 받은 제자,보내심 받은 제자들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를 만나는 자들이 예수를 만나고,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는 일들이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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